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 박성제 前 MBC 사장 초청 토크콘서트 25일 개최
대전 중구 대흥동 아신극장 3층 공연장... ‘공영방송의 위기’ 주제
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이하 대전충남민언련)과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대전충청지부, 희망의책대전본부, 아힘TV가 11월 25일(토) 오후 5시 대전 중구 대흥동 아신극장 3층 공연장에서 ‘MBC를 날리면’의 저자 박성제 前 MBC 사장을 초청, ‘공영방송의 위기 어떻게 극복할까’를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개최했습니다.
공개 방송으로 진행 된 이번 토크 콘서트에서는 박성제 前 MBC 사장이 직접 보고 겪은 대한민국 언론의 민낯과 현재 공영방송이 처해 있는 위기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토크 콘서트에 적극적으로 참여 해 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꾸준한 활동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