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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명 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
  • 입력 : 2023.12.27 14:38

2023 송년의 밤 및 민주언론상 시상식

前 KBS 최경영 기자의 취중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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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대전충남민언련 민주언론상

KBS대전방송총국 박연선 기자, 정재훈 기자2023 민주언론상 수상

오마이뉴스 신정섭 시민기자, 2023 민주언론 특별상 수상



대전충남민언련은 지난 2023년 12월 1일 청춘학교에서 송년의 밤 및 민주언론상 시상식을 가졌습니다. 

 

(왼쪽부터 대전충남민언련 이문희 공동대표, KBS대전방송총국 박연선 기자)
(왼쪽부터 대전충남민언련 이문희 공동대표, KBS대전방송총국 박연선 기자)
(왼쪽부터 대전충남민언련 이문희 공동대표, KBS대전방송총국 정재훈 기자)
(왼쪽부터 대전충남민언련 이문희 공동대표, KBS대전방송총국 정재훈 기자)

KBS대전방송총국 박연선 기자와 정재훈 기자는 체육계에 만연한 정치권과 체육계의 유착관계를 심층 보도하여 대전서구체육회장의 당선 무효를 이끌어내고, 서철모 대전서구청장이 법의 심판을 받는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또한 타 지역 자치단체장의 체육회장 선거 개입 의혹을 끌어내 우리 사회 전반의 병폐를 시정할 단초를 제공했고, 그동안 은폐되었던 유착관계를 폭로하여 민주주의의 근거인 선거제도 공정성을 지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이에 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은 박연선 기자와 정재훈 기자를 2023년 민주언론상 수상자로 선정하여 감사의 마음을 담아 패를 전달했습니다.

 

(왼쪽부터 대전충남민언련 이문희 공동대표, 오마이뉴스 신정섭 시민 기자)
(왼쪽부터 대전충남민언련 이문희 공동대표, 오마이뉴스 신정섭 시민 기자)

오마이뉴스 신정섭 시민기자는 대전시와 5개 자치구의 무분별한 기자간담회와 업무추진비에 얽힌 불편한 진실을 파헤침으로서 언론이라는 또 하나의 기득권을 견제하는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또한 언론 본연의 역할이 무엇인지 환기하고 경종을 울림으로서 잘못된 부분을 바로 잡고 진실과 국민의 알 권리를 수호할 단초를 마련했습니다.

이에 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은 신정섭 시민기자를 2023년 민주언론 특별상 수상자로 선정하여 감사의 마음을 담아 패를 드렸습니다.

 

 

이후에는 최경영 前 KBS 기자를 모시고 공영방송의 위기와 대안에 대해 이야기 하는 뜻 깊은 시간(최경영의 취중진담)을 가졌습니다. 

 

이 날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신  많은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활동하는 대전충남민언련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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