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이 2025년 3월 정기 모니터 보고서를 발표합니다.
늘 지역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애써주신 언론인들께 감사드립니다.
<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 2025년 3월 정기 모니터보고서 보도자료>
지역 언론을 감시하는 시민단체인 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공동대표 박양진, 이문희, 이하 대전충남민언련)이 2025년 3월 정기 언론 모니터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번 모니터대상은 지상파방송(KBS대전방송총국, 대전MBC, TJB대전방송, 대전CBS노컷뉴스) 4사와 지면신문(대전일보, 중도일보, 충청투데이, 금강일보)4사, 인터넷신문(디트뉴스24) 1사며, 모니터 범주는 2025년 1월 1일부터 2월 27일이다.
대전충남민언련은 지난해 12월 3일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를 충격과 혼란에 빠지게 만든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와 관련한 언론의 보도에 대해 3월 정기 모니터를 작성했다.
주목할 점은 많은 언론이 “12.3 비상계엄”과 “내란”사태를 여러 보도를 했지만 언론사에 따라 바라보는 시각이 다른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따라서 모니터 위원들은 각 언론사가 어떤 시각으로 보도했는지를 긍정적 측면과 부정적 측면으로 구분지은 뒤 의견을 정리해서 보고서에 담았다.
또한 전한길 씨 인터뷰를 특별 대담에 10분 가까이 편성했던 <TJB>에 대해 대전충남민언련 모니터단을 비롯 여러 지역 시청자들의 문제제기를 했던바, 대전충남민언련은 <TJB>측에 이 내용을 전달하였고 <TJB>가 답변한 내용도 보고서에 담았다.
2025년 3월 7일
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