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이 2025년 5월 정기 모니터 보고서를 발표합니다.
늘 지역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애써주신 언론인들께 감사드립니다.
<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 2025년 5월 정기 모니터보고서 보도자료>
지역 언론을 감시하는 시민단체인 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공동대표 박양진, 이문희, 이하 대전충남민언련)이 2025년 5월 정기 언론 모니터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는 대전충남민언련 모니터위원들이 각각 선정한 2025년 상반기 우리 지역 ONE-PICK한 기사로 기존 모니터 대상 매체를 포함한 모든 매체의 보도를 대상으로 범주는 2025년 1월 1일부터 5월 10일까지이며, 해당 보도가 왜 유의미했는지와 추가로 어떤 취재가 이뤄지면 좋겠는지가 담겨있다.
모니터위원들이 선정한 ONE-PICK 기사는 ▲“행정통합‧메가시티는 허상” 문제적 도시담론 꺼낸 학자<디트뉴스24 한지혜기자. 5월 6일보도> ▲갈 길 먼 ‘장애인 관람권’...“대전엔 없어”“이게 진짜 장애인 친화”...휠체어석 천 원에 안전막까지<대전KBS, 김예은기자 4월18일, 4월 25일 보도> ▲‘용산vs청와대vs세종’대통령 집무실로...<중도일보, 이희택기자, 5월 13일 보도>▲검찰은 송활섭 대전시의원 성추행 사건 신속히 수사하라“<오마이뉴스, 장재완기자, 1월 19일, 3월 24일 보도>▲[대전초등생피습]가장 안전해야할 학교에서‘예견된 참극’교육청 부실대응 도마<중도일보, 오현민기자, 2월 11일 보도> ▲우울한 선생님1만명 넘어... 하늘이 사건 대전만의 문제아니다<충청투데이, 최윤서기자, 2월 12일보도> 등이다.
대전충남민언련은 모니터단이 ONE-PICK한 보도가 더 완결성을 가져서 우리 지역을 위한 긍정적인 여론형성과 변화를 이끌어내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보고서 전문은 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