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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명 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
  • 입력 : 2025.05.22 16:24
  • 수정 : 2025.05.23 08:51

5월 모니터보고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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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이 2025 5월 정기 모니터 보고서를 발표합니다.

늘 지역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애써주신 언론인들께 감사드립니다.

<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 20255월 정기 모니터보고서 보도자료>

지역 언론을 감시하는 시민단체인 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공동대표 박양진이문희이하 대전충남민언련) 2025 5월 정기 언론 모니터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는 대전충남민언련 모니터위원들이 각각 선정한 2025년 상반기 우리 지역 ONE-PICK한 기사로 기존 모니터 대상 매체를 포함한 모든 매체의 보도를 대상으로 범주는 202511일부터 510일까지이며, 해당 보도가 왜 유의미했는지와 추가로 어떤 취재가 이뤄지면 좋겠는지가 담겨있다.

모니터위원들이 선정한 ONE-PICK 기사는 행정통합메가시티는 허상문제적 도시담론 꺼낸 학자<디트뉴스24 한지혜기자. 56일보도> 갈 길 먼 장애인 관람권’...“대전엔 없어”“이게 진짜 장애인 친화”...휠체어석 천 원에 안전막까지<대전KBS, 김예은기자 418, 425일 보도> 용산vs청와대vs세종대통령 집무실로...<중도일보, 이희택기자, 513일 보도>검찰은 송활섭 대전시의원 성추행 사건 신속히 수사하라“<오마이뉴스, 장재완기자, 119, 324일 보도>[대전초등생피습]가장 안전해야할 학교에서예견된 참극교육청 부실대응 도마<중도일보, 오현민기자, 211일 보도> 우울한 선생님1만명 넘어... 하늘이 사건 대전만의 문제아니다<충청투데이, 최윤서기자, 212일보도> 등이다.

대전충남민언련은 모니터단이 ONE-PICK한 보도가 더 완결성을 가져서 우리 지역을 위한 긍정적인 여론형성과 변화를 이끌어내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보고서 전문은 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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