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이 2025년 7월 정기 모니터 보고서를 발표합니다.
늘 지역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애써주신 언론인들께 감사드립니다.
<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 2025년 8월 정기 모니터보고서 보도자료>
지역 언론을 감시하는 시민단체인 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공동대표 박양진, 이문희, 이하 대전충남민언련)이 2025년 8월 정기 언론 모니터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는 대전충남민언련 모니터위원들이 <충청권 4개 시도지사 동반 유럽 출장>과 <대전시의 ‘충청투데이 사옥’ 매입>에 대해 지역 언론이 어떻게 보도했는지에 대한 분석으로, #충청권 4개 시도지사 유럽 출장, #세계하계대학경기대회 대회기 인수, #대전시의 언론사 사옥 매입, #충청투데이 사옥 매입, #대전청년내일재단 사옥 매입 등 해당 키워드를 포털 검색창과 해당 언론사 검색창에 입력한 뒤 나온 결괏값에 근거하여 모니터 대상 기사를 확인하였다.
모니터위원들은 충청권 4개 시도지사의 수해중 유럽출장을 정당하게 비판한 언론 보도에 대해, 일부 지자체장들이 보인 부당한 대응에 동료 언론들이 침묵하는 점, 특혜 논란과 세금 낭비 의혹이 제기된 대전시의 충청투데이 사옥 매입과 관련해, 대다수 언론이 외면하고 있는 점은 언론 본연의 역할을 저버린 것으로 언론의 침묵은 시민의 눈을 가리를 행위이자, 공공의 이익을 훼손하는 행위로 지적했다.
대전충남민언련은 우리 지역 언론이 정당하고 책임감 있는 보도를 통해 권력을 감시하고 시민의 알권리를 보장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해 언론개혁의 변화를 이끌어내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보고서 전문은 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