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이 2025년 10월 정기 모니터 보고서를 발표합니다.
지역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늘 애써주시는 언론인들께 감사드립니다.
<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 2025년 10월 정기 모니터보고서 보도자료>
지역 언론을 감시하는 시민단체인 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공동대표 박양진, 이문희, 이하 대전충남민언련)이 2025년 10월 정기 언론 모니터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는 대전충남민언련 모니터 위원들이 선정한 ‘ONE-PICK 주제’별 보도 분석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주요 주제는 ▲나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대전 0시축제 ▲대전시의회 송활섭 의원 유죄 판결 이후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석 밥상 민심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국비 지원 포기 각서 논란 등이다.
모니터 기간은 각 사안의 첫 보도 시점부터 10월 17일까지였으며, 보고서에는 주제별 보도 선정 이유와 눈여겨볼 기사, 총평 등이 수록됐다.
대전충남민언련은 “정당하고 책임감 있는 보도를 통해 지역 언론이 권력을 감시하고 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길 바란다.”라면서 “이러한 노력이 언론개혁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기반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보고서 전문은 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
